평범한 안경잡이인 줄 알았더니 메이크업 한 번에 대물 킬러로 변신? 겉모습이랑 속모습 갭 차이 오지는 리리카. 화려한 테크닉은 없어도 입으로 빨아주고 허리 돌리는 스킬이 아주 예술임. 특히 다리 쫙 벌리고 거칠게 박히는 장면은 눈을 뗄 수 없을걸? 뻔한 전개 같지만, 몸 쓰는 솜씨 하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