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기 힘든 슬렌더 몸매의 정석, 타무라 카오리. 버블 경제 시절의 그 묘한 도시적인 감성과 끈적한 섹스 분위기가 살아있음. 로션 플레이부터 아로마 오일 마사지까지, 당시엔 파격적이었던 기술들 다 나옴.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 없고, 짧고 굵게 몰아치는 다양한 플레이가 포인트. 추억 돋으면서도 존나 꼴리는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