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미국까지 찾아간 RUBY의 야심 찬 기획! 세계 어디든 누님이 있는 곳이라면 달려가는 RUBY가 이번엔 미국을 털었다. 일본 남배우의 하이브리드 테크닉으로 미국 누님들을 제대로 참교육하는 8시간의 대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