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 따먹기 프로젝트: 44명의 쾌락을 견뎌낸 엄마의 절정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3.06.02
♥711

꽃꽂이 교실을 운영하며 의붓아들과 단둘이 사는 미망인 하루코. 매일같이 풍겨오는 싱싱한 아들의 체취에 억눌러왔던 본능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아들의 그게 너무 갖고 싶어...' 결국 참다못한 엄마는 약을 먹여 아들을 깊은 잠에 빠뜨린 뒤, 금단의 영역에 손을 대고 마는데...
기획 의도도 좋고 내용도 설명 그대로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배우 본인이 직접 초반 내레이션을 한다는 점 정도겠네요(취향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