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게 최고지! 빵빵한 육덕 숙녀들의 대환장 파티
레이딕스2009.06.17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엄마의 입이나 가슴, 보지나 엉덩이로 가득 기분 좋아져도 좋다… 샤워 물방울이 남는 느슨한 배와 뾰족한 엉덩이. 허벅지를 열고 보지를 아들에게 펼쳐 보이는 음란한 눈동자. 벌써 참을 수 없어!
레이딕스의 총집편 시리즈 '통통한 시대'의 '통통한 엄마 편'. '타무라 노부에'를 필두로 '통통한 체형의 숙녀'들을 모은 옴니버스 작품이다. 사실 '숙녀(숙녀)'라고 불리는 AV 배우들 대부분이 어느 정도 '통통한 체형'이긴 하지만 말이다.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라고 외치는 듯한, 완전히 무너진 비만 체형의 아줌마들이 젊은 남자의 거기를 물고 허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통통'하다고 부르기 힘든 '보통 체형'의 아줌마들도 간혹 섞여 있어서, 결국 이 작품의 콘셉트를 제대로 구현한 건 재킷 사진의 '타무라 노부에' 한 명뿐인 것 같다. 애초에 '통통하다'는 기준 자체가 매우 모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