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쾌락, 숙녀들의 노상방뇨 25인분
루비2013.05.18
★4.0(1)

어떤 작품에서도 절정의 쾌락을 뽑아내는 하야마 요코. 특유의 퇴폐미 넘치는 표정 하나로 남자들을 홀리는 마성의 매력. 옷을 벗는 순간 드러나는 완숙한 몸매와 자극에 반응해 터져 나오는 리얼한 신음 소리까지, 진짜배기 섹시함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레전드급 타임.
레즈비언 장르에 있길래 봤더니 레즈 장면은 아예 없네요. 아저씨 같은 아들이라든가 기분 나쁜 레이버(노동자) 같은 건 상상도 못 했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