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cm G컵 폭유의 미친 흔들림… 와카미야 리나의 자극적인 참교육
오로라2008.07.07
★3.5(2)

색기 넘치는 아사쿠라 유이나와 함께하는 24시간 풀코스! 차 안에서 바이브로 시작해 산길 한복판에서 짐승처럼 박아대고, 입으로 서비스받은 뒤 바로 온천으로 직행! 뜨끈한 물속에서 서로 애무하며 가볍게 몸을 섞고, 침실로 돌아와선 끈적하고 진하게 끝까지 가는 미친 텐션의 섹스 라이브.




















하루 종일 박는 장면만 너무 나와서 오히려 에로틱함이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히 삽입 장면만 계속되는 게 과연 좋은 건지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