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척함 주의! 참다못한 유부녀들의 미친 듯이 쏟아내는 자위 퍼레이드
사르트르 영상출판2014.06.15
♥148

배우 정보 준비중
브래지어에 스치기만 해도 발딱 서버리는, 한창 물오른 10대 소녀들의 가슴을 제대로 공략한다. 갓 피어난 10대 특유의 탱글탱글한 살결과 터질 듯한 탄력은 그야말로 음란함 그 자체. 발육이 남다른 거유부터 이제 막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한 로리 미유까지… 클리토리스보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9명의 초민감 유두를 주무르고, 꼬집고, 핥고, 빨고, 깨물어주며 끝까지 괴롭히는 역대급 영상.




















제목에 '클리토리스보다~'라고 적혀 있어서 과장된 연기를 각오했는데, 생각보다 평범하게 느끼는 편이었습니다.
제목에 '10대'라고 적혀 있는데, 아무리 봐도 10대로 안 보임 ㅋㅋ 이게 진짜 10대라면 엄청 노안인 10대를 쓴 거네 ㅋㅋㅋ
1. 손가락으로 애무할 때 배우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데 스태프들은 그걸 모르는 걸까요? (이걸 길게 찍어야 함) 2. 유두를 빨아들이는 건 임팩트는 있지만 느끼는 것처럼 보이지 않음. 3. 핥거나 빨아서 느끼게 하는 장면을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 4. 가슴 접사 장면이 너무 많아서 배우들의 예쁜 얼굴(느끼는 표정)을 확인할 수 없음. 5. 그러니 배꼽부터 얼굴까지 항상 보이는 앵글이 좋지 않을까 싶음. 6. 유두 애무 방식에 더 연구가 필요함. (너무 단조로움) 고속 손가락 튕기기나 이쑤시개 묶음으로 찌르기, 마즙 바르기, 침 자극 같은 건 어떨지? 배우들의 퀄리티와 가슴 모양이 꽤 좋은데 아까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