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만 건드려도 자지러지는 암캐들: 극강의 민감도
사르트르 영상출판2012.12.02
★2.7(3)

배우 정보 준비중
“거긴… 너무 약해… 그렇게 괴롭히면 나…” 툭 튀어나온 유두를 자극받자마자 팬티를 적셔버리는 여자들. 건드리기만 해도 가버리는 극강의 민감 체질들만 모았다! 핑쿠핑쿠한 풋풋한 유두부터 경험 많은 긴 유두까지, 핥고 빨고 굴리면서 쉴 새 없이 몰아붙여. 빳빳하게 서서 잘게 떨리는 유두의 절정을 직접 확인해.




















*여배우가 느끼고 있는 모습을 전회보다 느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네 점(좋은 평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인상에 남은 것은 붓에 의한 비난입니다. 모처럼 여배우가 느끼고 있는데 곧바로 그만두고 모르는 도구 비난으로 이행해 버리는 것이 유감입니다. 그리고 남배우 혼자서 한쪽의 젖꼭지를 도구로 비난하고 있습니다만 둘이서 양쪽의 젖꼭지를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욕심을 말한다면 세 번째 남배우는 가랑이를 비난하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가락과 붓만으로 차분히 시간을 들여 비난하면 더 여배우들이 오르가즘에 이르는 작품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비난하는 도구는 줄이고 비난하는 행위의 시간을 늘려야합니다. 붓으로 찔러, 꿰뚫는, 밀기, 부수기, 튕기는 등 이것만으로도 5분 이상은 비난할 수 있습니다. 도구의 양보다 질을 추구하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