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하얀 유니폼 입은 간호사들이 위에서 화끈하게 흔들어준다! 찰진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귀엽게 신음하는 간호사들의 밀착 기승위 퍼레이드. 쫄깃하고 따뜻한 그곳의 감촉에 정신 못 차릴걸? 제복은 절대 안 벗고 그대로 박아버리는 극강의 꼴림, 지금 바로 확인해.
배우는 평범합니다. 하지만 화장 등 전반적으로 불결한 느낌이 풍겨서 흥이 깨집니다. 간호사 코스프레 마니아가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4시간짜리 옴니버스인데, 배우들의 퀄리티는 평균적으로 무난합니다. 다만 제목처럼 기승위만 나오는 건 아니라서 그 점은 조금 실망스럽네요. 간호사 복장을 전부 벗어던지면 제목과 전혀 안 어울리는 내용이 될 뻔했는데, 최소한 간호사 모자만큼은 벗지 않는 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너무 큰 기대만 안 한다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