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각도 실화냐? 뷰지 속으로 굵직한 게 들락날락하는 '직관' 전용 하이라이트
레알 웍스2015.12.06
♥165

치열한 경쟁 뚫고 꿈꾸던 출판사 입사 성공! 설레는 마음으로 대작가 '오자와 사부로'의 담당자가 되어 집으로 찾아갔건만, 기다리고 있는 건 소설보다 더 자극적인 현실의 능욕뿐인데…












베이지색 정장, 흰 블라우스, 순백의 속옷이 풋풋한 나카야마 에리스. 새로 담당하게 된 작가의 집에서 강간당하는 장면은 확실히 S 본능을 자극해서 흥분됨. 하지만 에리스가 일방적으로 겁먹고 당하기만 하는 게 아쉬움. 힘없는 저항이 무색하게 두 사람에게 제압당하는... 그런 느낌을 원했는데. 배우 자체는 워낙 훌륭해서 '좋음'으로 평가함.
*동경의 소설가의 눈앞에서 미인 편집자를 레프, 그것을 소설로 한다···라고 하는 하나시. 레 프신은 흥분한다. 단 1회만. 2번째는 벌써 레프가 아니고···. 촛물이 부족하다.
편집사에 다니는 OL 에리스 양이 원고를 가지러 갔다가 작가에게 덮쳐져 강간당합니다. 그 후 작가의 소설 소재를 위해 스스로 작가의 성노예가 되죠. 덕분에 소설은 800만 부 대히트를 치고, 해피엔딩이라는 내용입니다. 관계 장면은 2번인데, 기대했던 강간 씬은 딱 한 번뿐이네요. 스토리도 진부한데, DVD인데도 러닝타임이 60분밖에 안 된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구강성교 장면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기승위에서도 스스로 허리를 흔들고, 후배위에서는 격렬하게 박히는 등 정말 열심히 하네요. 카메라 앵글도 좋아서 에로틱하게 잘 찍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