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금단의 상대'만 골라 먹는 미친 총집편
아키노리2017.09.16
★4.5(6)

오빠와 단둘이 사는 유이. 어느 날 집에 든 도둑을 격투기로 제압하며 위기를 넘기나 싶었지만, 다음 날 더 흉악한 도둑 일당이 칼을 들고 들이닥친다. 결국 오빠의 안위를 담보로 잡힌 유이는 범죄자들의 성욕을 받아내는 비참한 신세가 되고 마는데...












설정도 안일하고 배우들은 국어책 읽기. 가는 것도 너무 쉽다. 친구 어머니 역할로 이 배우에게 흥미가 생겨서 찾아봤는데 깊이가 없는 작품이었다. 여대생 역할보다는 유부녀가 더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