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르가즘 주의! 240분 내내 쏟아지는 극강의 펠라 사운드 BEST
레알 웍스2021.04.18
★4.0(2)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할머니 손에 자란 리사. 연극배우의 꿈을 안고 바텐더 알바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데, 그녀의 유일한 약점은 병원에 입원 중인 할머니. 딱 봐도 먹잇감이네. 제대로 낚아주마.












'아내의 판치라 유혹'을 보고 리사에게 반해서 이 작품을 먼저 봤습니다. 쿠로다 출연작은 정말 지겨울 정도로 많이 봤는데, 대배우이긴 하지만 요시무라나 타부치, 사가와처럼 개성이 강하지 않아서 드라마물 출연이 적고 연기력은 글쎄요... 악역은 안 어울립니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미스매치예요. 하지만 본성은 성실해 보여서 꽤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이런 역할은 성실한 캐릭터인 아가와나 오사와, 사다마츠 같은 배우들에겐 안 어울리죠. 역시 요시무라나 타부치, 사가와 같은 개성파 배우가 해야 제맛인데... 그래도 리사의 당하는 연기는 일품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조잡해서 리사의 열성 팬이 아니라면 글쎄요... 3점 서비스로 5점 줍니다.
정말 개인적인 의견이라 참고가 안 될 겁니다. 하지만 쓰지 않고는 못 배기겠네요. 죄송합니다. 여배우도 별로 능숙하지 않습니다. 드라마에는 부적합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보다 말하고 싶은 건 남배우입니다. 어떤 작품을 봐도 그렇지만, 서툴러요. 섹스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요. 옷 위로 가슴을 만지는 방식부터... 결정적인 건 발기가 안 된다는 겁니다. 그곳이요. 이제 제발 좀 안 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