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가게 차렸더니 건물주한테 제대로 먹히는 중…
어태커스2016.04.30
★3.0(1)

디자인 사업이 쫄딱 망해 궁지에 몰린 남편 카즈키. 아내 유미는 남편의 동생이자 대기업 대리인 토모키의 도움을 받자고 설득한다. 자존심 때문에 거절하던 남편도 결국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그 틈을 타 형수에게 흑심을 품고 있던 처남 토모키가 본격적으로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












스타킹 페티시에게는 반가운, 스타킹 착용 장면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배우의 분위기와 연기가 아주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