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9명 총출동, 4시간 동안 이어지는 무한 봉사
미디어뱅크2007.07.25
★2.0(1)

여고생 아미에게 어머니의 모습을 안고 스토킹 하는 남자. 그는 아미를 자신의 집에 데리고 떠나, 자신의 물건으로 하려고 사육 조교가 시작된다… 아미는 팔다리를 구속받고 살구투와를 씹어 알몸으로 방치되어 있다. 잠시 후 깨어난 아미는 자신의 이변을 알아차린다.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작품이다. 남배우(이리에 과장)의 찰진 언어유희와 혀를 휘감는 딥키스, 그리고 싫어하면서도 꾹 참는 여배우의 표정까지. 이런 작품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