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마 레전드 모음집: 2006년 상반기 레전드작 대방출
도그마2018.04.15
★3.0(2)

코스프레 여신 호시자키 아이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스타킹만 신고 등장! 돌림빵에 안경 뷰지 붓카케, 3P 난교까지 안 하는 게 없는 역대급 하드코어 레전드 영상.
*아이턴, 얼굴도 몸도 목소리도 좋지만, 이 작품에서는 앞으로 한 걸음 부족할지도. 비주얼은 좋지만, 지금 하나 불타지 않는 것은 연출 때문인지 연기 탓인가····. 남배우가 너무 많이 말하는 것도 느껴지는 것도 마이치.
페티시 작품은 아님. 신고 있는 검은 스타킹을 찢고 관계를 맺을 뿐. 귀여운 아이카 양을 거칠게 범하는 작품임. 비장미는 없으니 아이카 팬이라도 안심하고 볼 수 있음.
스타킹물이라면 더 전면적으로 내세웠어야지. 페티시물로서는 미묘함. 아이카 팬이라면 추천.
표지처럼 옅은 화장을 기대했는데, 본편에서는 화장이 너무 진해 보여서 아쉽네요. 배우 2 플레이 3 페티시 4 앵글 3
일단 작품 자체는 합격점. 전반부는 강간물, 후반부는 치녀물 구성이다. 코스프레에 노콘 질내사정, 입안 및 얼굴 사정까지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확실히 작품 내내 검은 스타킹을 신은 채로 관계를 맺고 옷도 거의 벗지 않는다. 다만 스타킹이나 다리 자체에 대한 집착은 옅어서 딱히 클로즈업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페라(구강성교)에 더 비중이 실린 느낌. 배우는 귀엽지만 패키지 사진만큼 로리한 느낌은 아니고 인상이 다소 흐릿하다. 하지만 페라 테크닉은 발군! 모자이크는 옅고 정밀하게 처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