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 호 ● 정원 서서 음성 매수
에이텐2025.09.15
♥36

배우 정보 준비중
앉아 있는 여고생의 치마 속, 그 은밀한 곳을 숨 막히는 초근접 거리에서 담아냈다. 평소라면 절대 볼 수 없는 각도에서 치마 깊숙한 곳까지 낱낱이 파헤친, 그야말로 눈 호강 제대로 하는 도촬 컬렉션.




















보통 도촬물은 앵글이 나쁘거나 너무 멀어서 아쉬울 때가 많은데, 이런 기획은 좋네요. 다리가 예쁜 모델들 위주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세 번째 모델은 정말 좋았어요. 팬티가 파고드는 정도나 다리를 흔들어주는 모습 덕분에 허벅지의 찰진 느낌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나머지는 다들 거의 움직임이 없어서 점점 지루해지더군요. 전부 계단에서만 찍은 것도 아쉬워서, 좀 더 다양한 상황이 있었으면 합니다. 바로 눈앞에 도촬 카메라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부자연스러우니, 제작사 측에서 이런 점을 좀 더 고려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요즘 판치라(팬티 노출) 작품이 유행인 것 같은데,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여고생들의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연출한 티가 너무 납니다. 애초에 설정이라는 걸 알고 봐도 이건 흥분이 안 되네요. 이럴 거면 맨션 계단보다는 차라리 전철이 나았을 것 같아요. 발상 자체가 너무 저렴합니다. 전원 똑같은 패턴에 속옷에 신경 쓴 흔적도 없고요. 최악입니다. 출연진 수준도 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