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익은 50대 누님들의 해방 일지 5편
루비2006.09.28
♥121

젊은 애들처럼 횟수는 못 채워도, 한 번 할 때 제대로 진하게 모셔드림. 이제 애 가질 나이도 지났으니까, 피임 걱정 말고 마음껏 안에다 쏟아내도 됨. 숙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깊고 진한 섹스의 진수를 제대로 맛보게 해줄게.
뭐 성인 비디오니까 볼거리가 없는 게 당연하다곤 하지만, 이건 좀 너무 심했다. 첫 인터뷰 때부터 유부녀 설정에 맞게 생활감이라도 좀 묻어났으면 몰입도 되고 볼거리라도 됐을 텐데,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 느낌이라 볼 가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