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 장신 미녀들의 압도적 피지컬, 하이텐션 5시간 풀코스
로켓2011.09.03
★4.0(4)

키 175cm 9등신 모델의 압도적 피지컬! 슬렌더 미녀만이 가능한 앵글과 뼛속까지 느끼게 만드는 풋잡 기술. 키 차이 극복하는 역위 체위부터 입과 보지를 동시에 공략당하며 절정까지 가는 미친 텐션! 에로 모드 제대로 켠 淫란함의 끝판왕.




















배우의 역량에만 기댄 평범한 작품이지만, 정액을 싫어하는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오히려 꼴린다.
사나다 레이라 양, 키 175.9cm로 정말 크다. 하지만 그런 레이라 양조차 하나오카 짓타와 비교하면 체격적으로 밀리고 파워에서 압도당한다… 그런 점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작. 레이라, 더 단련해서 근육 좀 키우고 하나오카와의 육탄전에서 승리해라!
이렇게 예쁜 배우를 데리고 내용이 너무 별로임... 빌린 걸 후회한 작품.
흐음, 또 키 큰 여자네 하면서도 보게 되는 나. 풋잡 장면이 있다는 후기를 보고 지인한테 빌려봤는데 남배우가 짜증 나서 매우 거슬림. 로데오 퍽 같은 것도 있지만 박력만 있지 색기가 없음. 역시 여자는 아담한 스타일이 더 귀여워.
장신 작품에서 흔한 키 차이 섹스. 테크닉도 없는 찌질한 단신 배우와의 조합이 최악이다. 풋잡 같은 건 있지만 대머리 아저씨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고… 3P도 하나오카 씨는 그렇다 쳐도 쿠보타 씨는 체격이 스모 선수급이라 이 모델 같은 체형이 다 망가지잖아! 좀 더 스타일리시한 작품을 만드는 제작사에서 데뷔했으면 좋았을 텐데. 몇 없긴 하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