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스티커만 붙이면 평범하던 여자애들이 시간 지날수록 점점 짐승으로 변해서 자지러진다! 주인님 말이라면 껌뻑 죽는 강아지부터, 도도한 척하면서 몸은 솔직한 고양이, 외로움 타서 틈만 나면 박히고 싶어 하는 토끼까지! 각 동물 특성에 맞는 초자극 플레이로 뇌까지 녹여버림. 특히 원숭이로 변한 애는 자위 맛을 알아버려서 멈추질 못하고 대폭주! 나중에 스티커 떼고 제정신 돌아왔을 때 느끼는 그 수치심, 케모미미까지 더해져서 꼴림 포인트 제대로 터진다.




















보통 M인 사람을 마조 돼지라고 부르는데, 진짜로 돼지로 만들 줄이야 ㅋㅋ 그 외에도 원숭이, 개, 고양이화가 있었는데 각각 플레이 방식이 달라서 지루하지 않았다. 다만, 마지막 3명(3마리?)과의 얽힘은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소재가 좋아서 동물 코스프레도 귀엽고 느낌이 좋았다. 이런 스티커가 있다면 최고일 듯! 하즈키 노조미: 개, 돼지... 멍멍 꿀꿀거리는 울음소리를 신음과 잘 섞어서 느낌이 좋았다. 사이온지 레오: 토끼, 원숭이... 가끔 말을 해버리는 건 몰입도 면에서 좀 아쉽지만, 야함과 귀여움은 최고. 토끼 기승위 때 '깡충깡충' 소리를 내며 리듬을 타는 건 좋은 아이디어였다. 제정신일 때와 펫 모드일 때의 기준이 좀 모호하긴 하지만, 원숭이 연기까지 과감하게 소화한 건 훌륭함. 미오 미쿠루: 고양이... 검은 고양이 의상이 좀 미묘함(표범 같은 느낌을 원했음). 하지만 H신 기승위에서 고양이처럼 민첩하고 격렬하게 허리를 흔드는 건 최고였다. 마지막에 다 같이 난교를 하나 싶었는데... 어중간하게 끝나버려서 좀 아쉽다!
어쨌든 배우의 동물 연기가 정말 훌륭했다. 돼지 장면이 적었던 게 아쉽다.
サディスティックビレッジから、「人間猿まわし」とか「人間ドッグショー」っていうのが出ていて、それを見てから女優さんが動物になりきるようなのないかなと思って探して見つけた作品。 人間猿まわしとか人間ドッグショーは凌●的な要素があったけど、今作品はどこまでも明るいノリの作品。 動物になりきる女優さんの演技がとてもよかった。 動物になりきっていたかと思うと突然我に返ったりと演技力が必要な作品ですが、その辺が絶妙でした。 動物のカッコとかメイクがギャグっぽいので、エロいことやってもコントっぽくなってますが、それが凌●感を感じさせないで、あくまで明るい感じなので、見てるほうも暗い気持にさせられることなく、楽しんで見れました。 こういう作品は他にないので見る価値はあると思います。 何かの縁でこの作品を見つけてしまった人は買ってみては? 女優さんに演技賞をあげたい作品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