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오기 전 1시간, 미약 바이브 박고 집안일 미션 수행 2
로켓2016.07.16
★3.5(6)

배우 정보 준비중
최음제 듬뿍 바른 바이브를 박은 채로 빨래하고 요리까지? 산후조리 끝난 민감한 유부녀가 집에서 혼자 가버리며 ㅈㅈ를 애타게 찾는다. 바이브가 고정된 채로 억지로 집안일 하느라 헐떡이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남편이 오기 전까지 멈출 수 없는 그녀의 수치스러운 변태 플레이, 과연 남편이 돌아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중간에 방해꾼이 등장하는 등 기획 자체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취향에 맞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배우분들로도 꼭 보고 싶은 기획입니다. 계속해서 시리즈로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연진: 하스미 클레어 / 미즈키 유이 / 칸노 사유키
바이브를 삽입한 채 게임을 한다는 상황을 받아들이는 시점에서, 일반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하지만 그런 설정을 감안한다면 배우의 연기력이 좋아 충분히 흥분할 수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중간에 방해가 들어오는 등 나름대로 즐길 만했습니다. 다만, 전개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은 지울 수 없네요. 결국 게임 종료 후 아내들의 흥분도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인상입니다.
최음제라는 설정, 기획 여배우 기용, 그리고 로켓이라는 제작사까지 고려하면 결국은 연기다. 좀 더 일반인 여배우를 써서 리얼리티 있는 내용이었다면 재밌었을 텐데. 저렴한 촌극을 보는 듯한 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