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우치 리에의 레즈 헌팅 2
루비2026.06.12
♥48

감기 걸려 골골대는 남편 병문안 온 남편 상사. 남편이 약 기운에 골아떨어지자마자 본색을 드러내는데… 평소 남편 뒷담화 좀 했더니 눈빛부터 달라진 상사가 주방으로 밀어붙여 격하게 키스하며 애무하기 시작함. 남편이랑은 진작에 끝난 지 오래라 몸이 달아오른 아내는 거부하는 척하면서도 상사의 물건을 꽉 쥐고 제 은밀한 곳을 내어주고 만다. 아들 문제로 담임한테까지 약점 잡혀서 굴복하는 모습까지, 두 가지 에피소드 풀코스로 담았음.




















타케우치 리에 님과 이케다 요코 님. 두 분 다 50대라고 하시는데, 몸매가 거의 무너지지 않았고 알몸이 되어도 아름다워서 자극적이네요. 그렇기에 욕심을 좀 내자면, 각각 2시간 정도의 단독 작품으로 진득하게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