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여성, 젖은 오후, 남편의 형에게 유혹당하는 아름다운 아내, 중고품 매입업자의 남자는 익은 여성에게 강제로...
아테나2026.04.29
★5.0(2)

“기계 빌려줄 테니 오늘 여기서 대줘.” 농기계 하나에 몸을 팔게 된 농촌 아내의 비극과, 월세 밀린 핑계로 낮잠 자는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를 덮치는 정력 넘치는 복학생의 이야기. 시대극 특유의 끈적하고 원초적인 욕망이 제대로 담긴 두 가지 에피소드.




















두 여성 모두 싫어하는 척하는 연기를 제대로 해줘서 좋았다. 1편에서 남자가 여자를 뒤에서 안고 바지 위로 급소를 공략할 때의 여자 연기는 꽤 리얼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바지를 내리고 격렬하게 만져줬으면 더 흥분됐을 것 같다.
1화, 소나 말이 아니라 경운기 시대라니 대체 얼마나 옛날 쇼와 시대인가요. 경운기 빌려줄 테니 몸을 달라는 건 그렇다 쳐도, 환갑은 훨씬 넘은 할머니잖아요. 웃음이 나오네요. 2화,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 낮잠을 얼마나 깊게 자길래 넣고 나서야 눈을 뜨는 건지, 말이 안 되네요. 웃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