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눈 맞은 유부녀들… 남편 몰래 즐기는 8시간의 뜨거운 불륜 파티
마돈나2018.06.30
★4.3(3)

아테나 소속 감독의 면접은 차원이 다르다. 이제 갓 일주일 된 순진한 편의점 알바생 유이. 처음이라 얼굴 빨개진 채로 덜덜 떠는 모습에 감독이 자위해보라고 시키니, 놀라서 울먹거리는 꼴이 아주 예술이다. 달래주는 척하면서 가슴 보여달라고 하니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 그야말로 극강의 꼴림 포인트.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인 '키노시타 료코' 씨가 좋네요. 제 취향입니다. 전 여자친구랑 좀 닮았거든요.
죄다 죽은 영상뿐이네요. 표지에 있는 애는 도대체 누구죠? 오히려 표지 촬영 기술에 감탄할 지경입니다.
이번엔 퀄리티가 높네요! 두 번째 출연자가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네 번째 출연자는 옷을 벗으니 가슴이 엄청나네요. 이 시리즈는 항상 두 번째에 에이스급을 배치하는 것 같은데, 우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