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20명에게 돌림빵, 젊은 유부녀들의 4시간 지옥의 절정 제1장
만지로2015.02.16
♥137

탁아소 차리겠다고 면접 보러 온 아마노 미오, 근데 면접관들이 갑자기 애들처럼 달려들어서 팬티 찢어버리네? '선생님 똥꼬 보여주세요'라며 난장판 치는데, 거기다 손가락까지 쑥 들어가니까 애액 폭발함. 심사위원들도 벙쪄서 지켜보는 역대급 혼란의 현장.
개인적으로 28:00의 미인 엑스트라와 34:00의 생리적인 느낌이 나는 화려한 엑스트라가 좋네요.
면접다운 맛이 전혀 없다. 이 시리즈의 묘미는 절대 그럴 것 같지 않은 면접관이 부끄러워하거나 저항하는 모습이 핵심인데 말이지. 지금 이 작품은 그냥 대충 찍어낸 시간 때우기용이고, 창고에 처박아뒀던 영상에 면접 패키지만 씌운 거 아닌가? 작품 속에서 진행자 아저씨가 스스로 '이게 면접다운 거다. 이게 바로 면접이다'라고 단언하던 건 대체 뭐였던 건지.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그다지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지만, 심사위원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작품. 꼭 빌려서 보시길.
심사위원들도 최소한 귀여운 애들로 좀 뽑지. 미오 짱이 처음에 나오긴 하는데, 출연 시간도 짧고 김이 빠져서 하나도 안 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