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에스테틱 출신, 몸매부터 얼굴까지 완벽한 유부녀 리사와의 위험한 만남. 남편과의 잠자리는 의무방어전일 뿐이라며, 진짜 자극을 원한다며 호텔 소파에서 다리를 벌린다. 애무 한 번에 팬티가 흠뻑 젖을 정도로 달아오른 그녀. 거울 앞에서 엎드린 채, 남편의 것이 아닌 다른 남자의 거대한 기둥을 기다리는 그녀의 눈빛은 이미 정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