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면접자들이 떴다! 멈추지 않는 자위 중독녀 '레나', 48수 체위 정복을 꿈꾸는 '야요이', 이혼 후 남자 50명을 갈아치운 정력왕 '사유리'까지. "부서져도 좋으니까 더 세게 박아줘!"라며 달려드는 미친 성욕의 그녀들, 과연 면접관들은 이들의 뜨거운 밤을 감당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