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마사지인 척? 오일 대신 질척한 애액으로 흠뻑 젖어버린 유부녀 10인 4시간 풀코스
아테나2017.07.15
★5.0(1)

배우 정보 준비중
피로 풀러 왔다가 제대로 털리는 주부들의 마사지 샵. 은은한 아로마 향에 몸도 마음도 무장해제 된 틈을 타, 흑심 품은 마사지사가 본색을 드러낸다. 특제 오일로 은밀한 곳을 문지르자 쩍쩍 갈라지는 젖은 소리… '거기 만지면… 나 진짜 가버려…' 손가락으로 먼저 보내버린 뒤, 기다렸다는 듯 굵직한 거를 끝까지 박아 넣는 극강의 쾌락 타임.




















10명 다 좋았고 각자 뽑을 만한 포인트가 있어요. 4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