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박 능 ●조련 100명 8시간
케이엠 프로듀스2023.12.09
★3.7(3)

급식 빵 배달 왔다가 그대로 따먹히는 여선생님. 4년 전 아내를 떠나보낸 아버지는, 한창때인 여교사의 몸매를 보고 참지 못해 뒤에서 덮쳐버린다. "놔주세요!"라고 애원해도 소용없음.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고 유두를 빨아대니 허벅지가 바들바들 떨리기 시작함. 저항이 약해진 틈을 타 거칠게 몰아붙이는 두 가지 에피소드.




















지금까지 오노 사치코의 연기력이 가장 잘 발휘된 작품이다. 아이들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지켜보는 교사 역할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아버지의 욕망이 폭발했을 때 사치코가 느끼는 공포로 일그러진 표정 또한 일품이다. 희로애락을 제대로 표현할 줄 아는 보기 드문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