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부리러 온 미녀에게 '뭐든 다 하겠다'길래, 빡세게 굴려주고 내 맘대로 따먹어버림 12
독2015.11.06
★4.3(16)

배우 정보 준비중
주식으로 전 재산 꼴아박고 눈 뒤집힌 남자의 분노가 담당 여직원에게 향했다. '뭐든 하겠다'며 빌빌거리는 그녀를 붙잡고 인정사정없이 몰아붙이는 광기 어린 참교육 현장. 짐승처럼 달려드는 남자의 기세에 정신 못 차리고 암캐처럼 울부짖는 그녀의 꼴을 확인해라.




















패키지에 나온 두 사람이 특히 좋다. 부하 역을 맡은 배우의 연기가 훌륭하다.
표지의 2인조가 좋습니다. 다른 작품들은 2인조일 경우 동시에 옷을 벗지만, 이건 다릅니다. 먼저 상사가 책임을 지는 형태로 알몸이 됩니다. 그리고 사과하죠. 실용성이 높습니다.
시리즈 1편은 연기 티가 안 나서 생각보다 평이 좋았죠. 2편도 나쁘진 않은데, 고정된 몰래카메라 구도인 게 옥에 티네요. 배우들 수준도 괜찮고, 마지막에 웬 남자가 난입해서 4P가 되는 것만 빼면 설정도 좋습니다. 1편의 퀄리티를 깎아먹진 않았지만, 딱히 새로운 맛은 없네요.
전작이 취향에 딱 맞아서 구매했습니다. 여전히 카메라 워크는 대충 찍은 느낌이지만, 내용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3편이 가장 좋네요. 뭐, 한두 편만 건져도 본전은 뽑는 거 아니겠습니까.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