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헌팅 즉석 커플, AV 틀어놓고 몰래카메라 돌려봤더니...
독2011.03.03
★3.0(1)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대충 꼬신 남녀를 밀실에 가두고 야동을 틀어버렸다.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린 짐승들이 본능에 눈을 뜨기까지는 1분도 안 걸림. 아저씨부터 갸루, 누님들까지 전부 흐물흐물 녹아서 서로 뒤엉키고 난리 나는 레전드 현장.




















저항하는 느낌도 좋았고 세 번째 사람까지는 귀여웠는데 말이야. 세 번째 사람은 끝까지 가라고 좀! 거기까지 갔으면 끝을 봐야지. 펠라만 하고 끝나는 건 필요 없다고. 그런 게 취향인 사람들은 애초에 그런 장르를 찾아서 보겠지. AV에서 펠라만 하는 걸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