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신입 간호사한테 거기가 잡혔다... 이거 실화냐?
독2012.05.27
★4.0(1)

입원 중에 쪽팔리게 몽정을 해버렸다. 근데 하필 그걸 초미녀 간호사한테 딱 걸림. 이제 이 병원 다 떴다 싶었는데, 이게 웬걸? 알고 보니 미녀 간호사들 다들 스트레스 때문에 성욕 폭발 상태였음. 내 거대한 쥬지는 그날 이후로 간호사들한테 매일같이 짜여지며 쉴 틈 없는 쾌락 지옥에 빠지게 되는데...




















간단히 말해, 몽정을 하니까 간호사가 멋대로 욕정을 느껴서 빨아주고 박아준다는, 거의 망상 속의 이야기입니다. 환자가 양팔을 다쳤는데도 굳이 일어나서 후배위나 정상위를 하는 설정은 무리수가 심하네요. 병실 침대에서 제복 입은 간호사와 외설적인 짓을 한다는 설정치고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배우들 수준도 딱히 높은 편이 아니라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