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있는데 속옷이 보였다… 눈치챈 그녀의 미친 반응
독2012.04.07
★4.0(1)

겉만 번지르르한 셀럽 여사장, 실상은 경영난에 허덕이는 중. 씀씀이는 안 줄어드는데 돈줄은 막히고... 은행에서 대출 거절당하자, 회사는 물론 자기 생활을 지키기 위해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여사장 기획 중에서 이 영상의 3가지 패턴이 가장 취향이다. 수요가 있다면 시리즈화해줬으면 좋겠다.
대출을 받고 싶어서 기승위로 허리를 마구 흔든다거나(웃음) "대출만 해주면 넣어줄게"라고 유혹한다거나... 매우 야하고 좋긴 한데, 배우가 너무 수수해요. 아카네 유이나 타치바나 미스즈 같은 배우를 썼으면 더 좋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