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헌팅 레전드! 2020년 하반기, 역대급 퀄리티 일반인 20명 8시간 총집결
독2021.03.14
♥191

배우 정보 준비중
도쿄에선 절대 볼 수 없는 무방비 끝판왕 등장! 헐렁한 옷 사이로 삐져나온 슴가랑 노브라 니플까지, 넋 놓고 보다가 제대로 꼴릴 준비해라.










*위 사람처럼 첫 번째 아이가 귀엽다고 생각했다. 감상도 같다. 제목과 기획은 좋지만 이키나리 습격하고, 나머지는 이미 나스가마마. 흐름도 아무것도 없다. 첫 번째 이름을 모르고 리뷰를보고 산쿠스! 라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이라고 하는 오치까지 붙었으므로, 기념 리뷰 × 고이즈미 마리(아무래도 별인···) ○코이즈미 마리
코이즈미 마리는 강렬하게 귀엽다. 남자가 노브라 상태의 무방비한 여대생(?)을 바라보는 시선에 격하게 공감했다(웃음).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그런 모습으로 있다면 흥분하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바로 H로 들어가는 것보다 이렇게 숨을 죽이고 두근거리게 만드는 연출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빌드업을 해놓고 갑자기 짐승처럼 덮치는 건 좀 흥이 깨진다. 이 아이가 유혹하는 게 아니라 원래 성격이 순진한 거라면, 전개가 너무 무방비해서 현실감이 떨어진다. 3화 구성의 옴니버스라 시간 제약이 있겠지만, 좀 더 진득하게 H로 이끌어줬다면 감정 이입이 더 잘 됐을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코이즈미 마리는 정말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