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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더 예뻐지게 해주겠다'는 뻔한 멘트에 홀라당 넘어가서 남자를 따라나선 유부녀들. '이것도 다 관리의 일종'이라며 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럭대고, '림프 순환에 좋다'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로 밑을 쑤셔대니 정신 못 차리고 가버리기 일쑤! 마지막엔 굵직한 거로 12명 전원 멘탈 탈탈 털어버리는 레전드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