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석 술집에서 혼자 술 마시는 누님한테 작업 걸었더니, 알고 보니 남편한테 사랑받지 못한 유부녀였음. '이런 아줌마한테 왜 말 걸어?'라며 튕기길래 '너무 예뻐서 참을 수 없었다'고 입 좀 털어주니까 바로 눈 돌아감. 술집에서부터 이미 애무에 정신 못 차리고 젖어버리더니, 호텔 가자마자 짐승처럼 달려들어서 쉴 새 없이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미친 텐션의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