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몰래 새엄마를 덮치는 짜릿한 상황극. 매일 밤 옆방에서 들려오는 아버지와 새엄마의 격렬한 신음 소리에 미쳐버릴 것 같은 아들. 결국 참다못해 새엄마의 방 문을 열어버리고 마는데... 선 넘는 관계가 주는 극강의 배덕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