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떡이 더 맛있다고, 친동생이 집 비운 사이 갓 결혼한 제수씨를 제대로 건드려버림. 처음엔 '아주버님, 이러시면 안 돼요!'라며 빼더니, 막상 박아주니까 쾌락에 못 이겨서 허리 돌리는 꼴이 아주 예술임. 금단이라 더 꼴리는 거 알지? 동생 몰래 즐기는 짜릿한 배덕감 제대로 맛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