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괴롭힘당하던 찐따들이 제대로 흑화했다. 안하무인으로 굴던 일진 여신들을 납치해서 그동안 당했던 수모를 뼛속까지 돌려주는 중. 울고 빌어도 소용없어. 입과 아래 구멍을 쉴 틈 없이 박아대며 굴욕적인 참교육을 시전하는, 쾌감 폭발하는 복수극.




















초반에 '화장실에 끌려가 자위를 강요당한다' 이런 거 완전 꿀잼 아니냐? 솔직히 말해서. 게다가 허벅지도 살짝 보여주는데? 이건 그냥 '자위해봐'만 하면 M이거나 변태 아닌 이상 '싫다…' 할 텐데, 화장실이라는 밀실에서 둘이 있고, 게다가 허벅지 살짝 보여주는 보너스까지 있으면 정신 나가잖아. 복수 장면인데, 원래 음침한 놈은 여자한테 '이리 더 해야지'라고 말도 못 하잖아 ㅋㅋㅋ 그게 벌써 설정이 이상한 거지 솔직히 말해서. 음침한 놈은 여자한테 말도 걸 수 없어. 대화도 없이 묵묵히 하는 게 '음침하네♪'라고 생각하잖아. 여자도 여자고, 느끼는 걸 상대한테 들키면 안 되지. 연기자도 제작진도 상상력이 없네 솔직히 말해서, 어~음. 이유 붙여서 합법적인 섹스하는 것 뿐이잖아. 이런 건 작품이라고 부를 수 없어. 더 보는 사람을 짜증나게 해야지. 예를 들어 뺨을 때린다거나, 머리에 우유를 붓는다거나. 그럼 보는 사람도 '짜증나는 여자네'라고 생각하잖아. 그걸 밀실에서 살짝 보여주면서 강제로 자위하게 시키고… 꿀잼이지….
괴롭힘은 절대 안 돼! 그래서 그런 짓을 하는 여자는 무조건… (이하 생략). 울고불고 짓밟히고, 꼴 좋다. 엄청 기분 좋은 섹스하면서 맘껏 뽑아버려. 역시 AV는 이거지.
괴롭힘은 쓰레기지! 괴롭힘하는 놈들은 되려 당할 생각은 안 하는 게 진짜 머리가 나쁜 거야. 그래서 복수당하고 이렇게 되는 게 최고로 시원하네! 아예 여자가 남자한테 함부로 굴면… (이하 생략) 당할 거 모르는 거야? 괴롭힐 정도면 머리가 나빠서 모르는 걸까. 이런 식으로 해도 죄책감 안 드는 여자는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