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OL을 타겟으로 한 길거리 헌팅. 이번에 낚인 건 무려 대기업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는 카나! 화려한 직업인 줄 알았더니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꼰대들의 성희롱까지, 지긋지긋한 일상에 환멸을 느끼던 차에 홧김에 촬영을 수락했다는데? 과연 그녀의 일탈은 어디까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