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벗는다던 G컵 아이돌, 몰래 탄 최음제 먹이고 스튜디오에서 참교육
오르스탁 소프트2017.06.24
★3.0(1)

촬영 내내 노출은 절대 안 된다며 빼던 미사키. 결국 참다못해 몰래 최음제를 섞어 먹였더니, 효과가 직빵이다. 촬영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약 기운이 안 빠졌는지 대놓고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몰래 찍는 척했지만, 나중엔 본인이 더 신나서 카메라 보며 '내 야한 모습 다 찍어달라'며 대놓고 들이대는 미친 음란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