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벌려고 알바 찾다가 여기까지 온 영문과 여대생 카렌. 누드 모델 정도면 괜찮겠지 싶어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남자 경험이라곤 대학 와서 사귄 한 명뿐인 초짜라 그런지 반응이 장난 아님. 카메라 앞에서 수치심에 벌벌 떠는 모습부터, 결국 참지 못하고 제대로 조교당하며 타락해가는 과정까지 싹 다 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