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전드! 8시간 풀코스, 810명 치마 들추기 대작전
레드2020.05.23
★2.9(11)

배우 정보 준비중
유저들 요청 쇄도하던 그 기획! 2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완성된 레전드 편. 무려 330명의 간호사를 덮치는 미친 스케일! 병원 안에서 벌어지는 백의의 천사들 능욕 파티, 절대 따라 하지 마라!










도대체 이런 작품을 왜 만든 건지 의도가 이해가 안 가네요.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과연 수요가 있기는 한 건지 의문입니다. 어설픈 간호사 코스프레를 한 여자애 치마를 들추고 슬로우 모션으로 재생하다가 다음 애로 넘어가는 식의 반복일 뿐이에요. 볼 맛이 하나도 안 납니다! 어차피 대놓고 연출인 거, 차라리 다양한 앵글로 제대로 보여주기라도 하든가. '장소 빌렸고! 여자애랑 의상 준비했으니까! 자, 남배우 고!' 이런 느낌으로 만든 것 같네요. 반전도 내용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전 레드(Red)의 헌팅물은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페라(구강성교)물도 매번 느끼는 거지만, 굳이 그렇게 가짜 정액을 뿌리지 않아도 될 텐데 싶어요. 그냥 기분 좋게 느끼는 모습만 보여줘도 충분하지 않나요? 아, 다른 작품 불평을 늘어놓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