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전드! 8시간 풀코스, 810명 치마 들추기 대작전
레드2020.05.23
★2.9(11)

배우 정보 준비중
길가던 여자들 붙잡고 '이거로 한번 가보실래요?'라고 물어봤더니? 머리 두 개 달린 듀얼 진동기 등장! 앞구멍, 뒷구멍 가릴 것 없이 동시에 조져버리니까 쾌락에 못 이겨 질질 싸고 난리도 아님. 정신 못 차리고 앙앙대는 그녀들의 찐 반응 확인 필수.










여배우가 별로 안 예쁘다... 한 명은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나머지는 딱히. 하지만 여자가 가는 순간은 많이 볼 수 있다. 다만 레드 특유의 남배우의 시끄러운 소리가 있다. 요약하자면, ○속옷은 많이 나오고 가는 순간도 많이 볼 수 있음. ×남배우의 잡담, 별로 안 예쁨. 가는 순간을 많이 보고 싶은 사람, 팬티의 얼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작품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