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전드! 8시간 풀코스, 810명 치마 들추기 대작전
레드2020.05.23
★2.9(11)

배우 정보 준비중
10초만 박으면 1만 엔, 1000초 버티면 100만 엔! 돈은 벌고 싶은데 중출은 당하기 싫다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금은 커지는데, 그만큼 뱃속에 씨 뿌려질 확률도 폭등한다! 과연 이 미친 게임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돈 챙겨갈 여자가 있을까?










템포 좋게, 취향인 부분만 골라보고 나머지는 빨리 감기로 보는 것. 그게 '레드 돌격대'의 올바른 감상법이죠. 이 작품도 그 컨셉에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