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아기가 울어서 힘들다는 구원 요청에 달려간 어린이집. 하지만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건 기저귀 속에서 풀발기한 변태 아기들(?)의 향연! "맘마 주세요", "기저귀 벗겨주세요"라며 선생님을 들었다 놨다 하는 놈들의 뻔뻔하고 저질스러운 육아 현장. 선생님, 이 아기들 감당 가능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