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액땜하면 살도 빠지고 좋다는 말에 혹해서 따라간 여대생. '번뇌를 없애는 좌선'이라더니 갑자기 젖꼭지를 꼬집히고 멘붕 상태. 사실 차에 묘한 약까지 타져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점점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영상이 엉망이 되고 있어, 어디를 보고 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