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돈 안 내고 깽판 치는 악질 진상 K씨가 알바생들을 협박해 강제로 몸을 요구하는 충격적인 현장! 거부하는 여성들을 굴복시키고 짐승처럼 달려드는 악마 같은 실태를 낱낱이 공개한다.










남자 배우가 너무 쓰레기 같아서 저 사람은 거르는 게 좋겠다고 느꼈다.
총집편이라 치가사키 씨가 약사와 휴대폰 판매원 두 역할로 나오는데, 더블 출연은 반갑지만 설정상 좀 이상하긴 하네요. 약사 역은 머리를 뒤로 묶고 야무지고 샤프한 인상이었고, 진상 손님에게 처음엔 저항하는 모습도 나옵니다. 결국 시키는 대로 옷을 벗는 게 이 시리즈의 정석이지만, 시리즈 3작품 중 이번 촬영이 가장 잘 나온 것 같아요. 다른 여배우들도 예쁜 사람이 많고 본방도 유일하게 제대로 합니다. 반면 판매원 역은 무슨 생각인지 본편 내내 여배우 얼굴에 모자이크를 걸어놔서 다 망쳤습니다. 클레임에 대응하는 표정도 중요한 요소인데 눈에 모자이크를 하면 어쩌자는 건지? 감독 수준이 보이네요. 치가사키 씨는 하늘색 제복을 입고 저항 없이 시키는 대로 당하기만 하는 설정이라 좀 아쉽습니다. 시리즈 중에서도 하위권 영상이네요. 치가사키 씨 외의 여배우들 수준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