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에서 벌어진 은밀한 범죄, 무녀의 처녀성은 진짜일까?
레드2011.08.14
♥287

배우 정보 준비중
새해맞이로 인산인해인 신사, 그 뒤편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실태! 범인들이 무녀들을 몰래 습격해 클로로포름으로 기절시킨 뒤, 짐승처럼 덮쳐 처녀성을 강제로 확인한 영상들을 모조리 털었다. 과연 신성한 무녀들은 진짜 처녀였을까? 무삭제 총집편으로 직접 확인해봐.










클로로포름 페티시가 있어서 제목에 끌려 구매했는데, '클로로포름'을 내세운 작품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최악입니다. 여성의 80%가 이미 잠든 상태에서 다다미 위에 눕혀진 채로 시작합니다. 클로로포름 강간물인데 정작 클로로포름을 사용하는 장면이 없어요. 그 장면이 없을 거라면 제목에 클로로포름이라는 단어를 넣지 말았어야죠.
*레 프라는 설정은 좋지만 전원 단조로. 모델도 연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리얼감에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