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부녀회 건강검진이 사실은 산부인과 의사의 난잡한 성희롱 현장?!
레드2022.01.21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이거 실화냐? 동네 부녀회 건강검진을 빙자해 의사가 유부녀들 몸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역대급 총집편. 진료받으러 왔다가 의사한테 꼼짝없이 당하고, 결국 진료실에서 쾌락에 눈떠버리는 아내들의 적나라한 모습. 의사의 은밀한 꼬드김에 넘어가 결국 참지 못하고 굴복해버리는 그 현장을 확인하세요.










제목에 나오는 '괜찮아요' 어쩌고 하는 대화는 전혀 없고, 전작과 똑같이 악덕 의사가 만지고 삽입하고 끝. 욕구불만인 아내를 내세울 거라면 여성 환자의 흥분도를 좀 더 제대로 표현해 줬으면 좋겠다.